앱 · 게임을 깔고 되파는 방식
설치하고 결제한 뒤 되팔아 현금으로 바꿉니다.
- 설치
- 앱이나 게임을 먼저 깔아야 합니다
- 거치는 단계
- 설치 · 결제 · 되팔기가 차례로 붙습니다
- 막히는 자리
- 단계가 길어 중간에 막히는 자리가 늘어납니다
- 걸리는 시간
- 단계만큼 시간이 더 걸립니다

숫자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자세한 순서는 아래에 있습니다.
앱 설치 없이, 3분이면 통장까지
같은 금액이라도 수수료가 낮아 실수령액이 더 높습니다.
이용하신 분 열에 아홉 이상이 다시 찾으십니다.
통신사와 기기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확인합니다.
연중무휴 24시간 상담합니다. 전화가 어려우시면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컨텐츠이용료 한도는 소액결제 100만원과 따로 잡힙니다.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내해 드리는 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확인 즉시 본인 명의 계좌로 보내 드립니다.
통신사와 기기만 고르면 됩니다.
모르면 그냥 물어도 괜찮습니다.















막히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멈춘 자리부터 가르면 됩니다.
통신사와 기기를 알려 주시면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컨텐츠이용료 한도는 소액결제 100만원과 별개로 남아 있습니다.
연중무휴 24시간 고객센터가 그대로 상담합니다.
한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수령액까지 확인합니다.
| 확인 항목 | 무엇을 보는지 |
|---|---|
| 남은 한도 | 이번 달 한도에서 쓴 금액을 뺀 자리를 봅니다 |
| 결제 차단 | 본인이 걸어 둔 차단이 남아 있는지 봅니다 |
| 명의 | 회선 명의와 입금 계좌 명의가 같은지 봅니다 |
| 실수령액 | 한도가 아니라 손에 들어오는 금액으로 봅니다 |
깔고 되파는 방식과 견줬습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이 갑니다.
설치하고 결제한 뒤 되팔아 현금으로 바꿉니다.
남은 한도만 확인되면 그대로 진행합니다.
아이폰 · 안드로이드 모두 같은 순서입니다. 서류를 보내거나 가입할 일도 없습니다.
세 가지 모두 같은 창구입니다.
남기신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채널에서 바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24시간 받습니다.
통신사와 기기만 말씀해 주시면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로 남겨 주셔도 같은 순서입니다.
달라지는 자리만 나눴습니다.
나머지 순서는 같습니다.
SKT · KT · LG U+ 는 남은 한도가 잡히는 방식과 결제 가능 여부를 보는 화면이 다릅니다. 값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어디를 열어야 하는지가 달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품티켓은 통신사별로 안내를 나눠 두었고 알뜰폰도 모회선 기준으로 같이 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는 결제 화면으로 가는 경로가 다릅니다. 기기가 한도를 정하지는 않아서 결과는 같지만, 처음에는 어디를 눌러야 할지 막힙니다. 그래서 기기별 안내를 따로 두었고, 화면을 못 찾으시면 지금 보시는 화면을 말씀해 주시면 같이 찾아 드립니다.
컨텐츠이용료현금화에 대해 많이 주시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네, 설치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남은 한도만 확인되면 그대로 진행됩니다. 앱을 깔고 결제한 뒤 되파는 방식은 단계가 길어지고 중간에 막히는 자리도 늘어납니다. 품티켓은 그 단계를 두지 않습니다.
설치가 빠지면 휴대폰에 새로 남는 것도 없습니다. 쓰시던 앱과 저장 공간은 그대로이고, 끝난 뒤에 지울 것도 없습니다. 오래된 기종을 쓰셔도 같은 순서로 이어집니다.
결제를 한 번 더 거치는 단계가 없어 확인부터 입금까지가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그래서 대개 3분 안에 끝납니다.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든 설치 여부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설치를 먼저 요구하는 곳이 있다면 왜 필요한지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멈추셔도 됩니다.
3분이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남은 한도 확인, 실수령액 안내, 진행 여부 결정, 입금까지가 한 번의 대화 안에서 이어집니다. 따로 방문하거나 서류를 보내실 일은 없습니다.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자리는 한도가 뜨는 화면을 찾는 대목입니다. 쓰시는 통신사와 기기를 처음에 함께 알려 주시면 그 화면으로 곧장 안내할 수 있어 전체가 짧아집니다.
처음 문의에서 쓰시는 회선이 몇 개인지까지 함께 말씀해 주시면 회선을 하나씩 다시 묻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회선마다 한도가 따로 잡히기 때문에, 기다리게 되는 자리는 사실상 한도 확인 한 곳뿐입니다.
한도 조회에서 확인이 더 필요하면 얼마나 걸릴지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기다리게 두고 연락이 끊기는 일은 만들지 않습니다.
진행하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남은 한도를 보고 나면 손에 들어오는 금액을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그 숫자를 보고 진행할지 말지를 정하시면 됩니다. 듣고 접으셔도 아무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손에 들어오는 금액은 확인된 한도에서 수수료를 덜어 낸 값입니다. 수수료가 낮은 만큼 이 금액이 커지므로, 여러 곳을 견주실 때도 이 한 줄을 나란히 놓으시면 됩니다.
계산만 받아 두고 다른 곳의 금액과 비교하신 뒤에 정하셔도 되고, 안내받은 금액을 글로 남겨 두시면 나중에 다시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숫자가 뒤에서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 이 방식의 핵심입니다.
수수료를 뒤에 꺼내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안내한 실수령액과 실제 입금액이 다르면 그건 안내가 잘못된 것이라 보고 바로잡습니다.
세 통신사 모두 같은 순서로 안내합니다.
알뜰폰을 쓰시는 경우에도 모회선 기준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통신사마다 한도가 잡히는 방식과 결제 가능 여부를 보는 자리가 조금씩 달라 통신사별 안내를 따로 두었습니다.
SKT 는 T월드, KT 는 마이케이티, LG U+ 는 유플러스 고객센터에서 소액 · 콘텐츠 결제 항목을 엽니다. 여는 곳만 다를 뿐 이번 달 한도와 쓴 금액을 읽는 순서는 같습니다.
알뜰폰은 보는 화면만 다를 뿐 모회선의 기준을 따르므로, 쓰시는 알뜰폰이 어느 통신사 망인지만 알면 됩니다. SK 이름이 붙은 회선은 청구서에 적힌 가입한 곳에 따라 여는 앱이 달라집니다.
메뉴에서 쓰시는 통신사 쪽을 먼저 보셔도 되고, 모르시겠으면 그냥 물어보셔도 됩니다.
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같습니다.
기기 종류가 한도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한도는 통신사와 회선 상태에서 나옵니다. 다만 결제 확인 화면을 찾는 자리가 기기마다 달라 기기별 안내를 나눠 두었습니다.
아이폰은 설정 안쪽 통신사 항목이나 통신사 앱에서, 안드로이드는 제조사마다 이름이 다른 화면에서 같은 값을 찾습니다. 콘텐츠 결제가 꺼져 있으면 켜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기를 새로 바꾸셨더라도 한도는 회선에 남아 있어 기종 변경만으로 값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앱을 새로 깔 일도 없어 기기 쪽에서 준비하실 것은 따로 없습니다.
화면이 안 보이시면 지금 보시는 화면을 그대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어디를 누르면 되는지 순서대로 알려 드립니다.
24시간 접수하고 새벽에도 순서대로 답합니다.
품티켓은 카카오톡 · 전화 · 문자를 같은 시간대 구분 없이 받습니다. 급한 일이 낮에만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말과 공휴일도 같고, 연중무휴라 명절에도 순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세 창구는 같은 번호로 이어져 있어 밤에 문자로 남기고 낮에 전화로 이어 가셔도 처음부터 다시 말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 받은 사람이 끝까지 봅니다.
밤에 한도만 먼저 확인해 두고 진행은 낮에 이어 가셔도 됩니다. 24시간 고객센터라는 말은 창구가 쉬지 않는다는 뜻이라, 새벽에 남기셔도 남기신 순서만 따르면 됩니다. 급하지 않은 문의라면 편한 창구 하나로 남겨 두시면 됩니다.
바로 답이 어려운 시간대면 언제쯤 연락드릴지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남은 한도와 통신사 상태를 보고 정해집니다.
같은 한도라도 회선 상태에 따라 달라져 이 쪽에 숫자로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대신 진행 전에 실수령액으로 계산해 알려 드리니 다른 곳과 나란히 놓고 비교하셔도 됩니다.
품티켓은 수수료를 낮게 두어 같은 한도에서도 손에 남는 금액이 더 높게 나오도록 합니다. 그래서 수수료율 한 가지만 들으시기보다 계산된 금액을 받아 보시는 편이 판단이 빠릅니다.
수수료는 입금 뒤에 따로 빠져나가지 않고 안내한 실수령액 안에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받으시는 금액이 안내와 달라지지 않고, 계산만 받고 접으셔도 괜찮습니다.
비교하실 때는 수수료율이 아니라 손에 들어오는 금액으로 견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모르셔도 됩니다. 확인하는 방법부터 알려 드립니다.
통신사별로 한도를 보는 자리가 다릅니다. 쓰시는 통신사와 기기를 말씀해 주시면 어디를 눌러 보면 되는지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화면에는 이번 달 한도, 이미 쓴 금액, 결제가 막혀 있는지가 함께 뜹니다. 한도가 비어 보이면 이미 다 쓴 경우인지, 결제가 잠긴 경우인지를 그 화면 안에서 먼저 가립니다.
결제가 잠긴 경우라면 한도가 남아 있어도 결제가 서지 않으니 잠금을 푸는 것부터이고, 이미 다 쓴 달이라면 달이 바뀔 때 한도가 새로 잡힙니다. 어느 쪽인지는 그 화면 한 장으로 가려집니다.
한도 조회 안내 쪽에 통신사별로 나눠 적어 두었으니 먼저 보고 오셔도 됩니다.
회선과 계좌가 모두 본인 명의일 때만 진행합니다.
명의자가 다르면 확인이 어려워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 기준은 상담 첫머리에 먼저 짚고 넘어갑니다. 가족이 대신 가입해 준 회선이라도 기준은 회선에 적힌 명의자입니다.
받는 계좌도 같은 기준입니다. 은행은 가리지 않지만 회선 명의자와 같은 사람의 계좌여야 합니다. 처음부터 이 기준을 맞춰 두면 확인이 한 번에 끝납니다.
명의 기준을 먼저 맞추는 까닭은 확인이 끝난 뒤에 명의 때문에 멈추는 일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가족 명의 회선이라면 명의자 본인이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고, 그때도 순서는 똑같이 이어집니다.
명의자 본인이 직접 문의하시면 같은 순서로 안내해 드립니다.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쓰시는 통신사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서류를 보내시거나 어디에 가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통신사와 기기, 그리고 대략 필요한 정도만 말씀해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확인해 드립니다.
갖추실 것은 본인 명의 회선이 든 휴대폰 한 대와 본인 명의 계좌 하나입니다. 회선을 두 개 쓰신다면 회선마다 한도가 따로 잡히니 어느 번호로 진행하실지만 정해 두시면 됩니다.
처음이시라면 무엇부터 말할지 몰라 망설이실 수 있는데, 통신사 이름 하나로 시작하셔도 다음에 필요한 것은 저희가 차례로 여쭙습니다. 앱을 새로 까실 일도 없습니다.
무엇을 물어보게 되는지 미리 보고 싶으시면 진행 방법 안내 쪽에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다시 찾아 주시는 분이 열에 아홉을 넘습니다.
처음 안내한 기준을 두 번째에도 그대로 지키기 때문입니다. 조건을 바꿔 말하거나 담당이 바뀌어 설명을 다시 하게 되는 일이 없게 합니다.
한도는 달이 바뀌면 회선마다 새로 잡힙니다. 그래서 지난달에 쓰셨더라도 이번 달 값을 다시 읽고, 실수령액도 그 값으로 새로 계산해 알려 드립니다.
두 번째 문의에서도 한도 확인, 실수령액 안내, 입금으로 이어지는 순서는 같습니다. 한 번 찾아 둔 한도 화면 자리를 기억해 두시면 다음 확인이 훨씬 빨라지고, 모르시겠으면 그때도 같은 방법으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이용 뒤에 궁금한 점만 물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두 번째 문의는 처음보다 짧게 끝나는 편입니다.
네, 물어보기만 하셔도 됩니다.
남은 한도가 얼마인지, 실수령액이 얼마나 되는지만 듣고 접으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편이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숫자만 알아도 이번 달에 진행할지 다음 달로 미룰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을 받았다고 진행해야 하는 약속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금액을 들어 보고 다른 곳과 견준 뒤 정하셔도 됩니다.
쓰시는 통신사와 기기만 말씀해 주시면 계산은 그 자리에서 끝나고, 물어보기만 하셨다고 다시 연락을 재촉하는 일도 없습니다. 한도는 달이 바뀌면 새로 잡히므로 필요한 달에 물으시면 그 달 값으로 새로 계산합니다.
듣고 접으셔도 다음에 다시 물어보실 때 같은 기준으로 같은 답을 드립니다.
순서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
모르는 대목은 함께 찾습니다.
컨텐츠이용료현금화는 통신 요금과 함께 청구되는 콘텐츠·정보이용료 한도를 써서 필요한 자금을 먼저 만드는 방법입니다. 품티켓은 이 흐름을 숨기지 않고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남은 한도가 얼마인지 보고, 그 한도로 받게 되는 실수령액을 먼저 알려 드린 다음, 진행할지 말지는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찾아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으시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앱이나 게임을 깔아야 하느냐, 그리고 얼마나 걸리느냐입니다. 품티켓은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남은 한도만 확인되면 그대로 진행되고, 확인부터 입금까지 3분이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보이용료현금화도 같은 순서로 안내합니다.
남은 한도와 실수령액을 먼저 보여 드리고, 진행할지는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품티켓 상담 원칙
통신사는 SKT · KT · LG U+ 를 모두 같은 순서로 봅니다. 알뜰폰 회선도 모회선 기준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기기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본인 명의 회선과 본인 명의 계좌로만 진행합니다. 이 기준은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한 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대목만 읽어도 충분합니다.
컨텐츠이용료현금화는 통신 요금과 함께 청구되는 콘텐츠·정보이용료 한도를 써서 필요한 자금을 먼저 만드는 방법입니다. 정보이용료현금화라고도 부르는데, 통신사나 결제창에 적히는 이름이 달라 두 말이 같이 쓰일 뿐 같은 갈래입니다. 품티켓은 이 둘을 같은 순서로 안내합니다.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남은 한도입니다. 한도는 통신사가 회선마다 따로 잡아 두는 값이라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사람이라도 달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이 값을 모르면 그다음 이야기가 전부 가정이 됩니다. 그래서 품티켓은 다른 말을 꺼내기 전에 남은 한도부터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그다음이 실수령액입니다. 한도가 그대로 손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한도에서 수수료를 뺀 금액이 실제로 입금되는 금액이고, 여러 곳을 비교하실 때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도 이 금액입니다. 수수료율만 들으면 손에 얼마가 들어오는지 가늠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품티켓은 이 금액을 진행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안내한 금액과 실제 입금액이 다르지 않게 합니다.
수수료율이 아니라 손에 들어오는 금액으로 견주면 비교가 한 번에 끝납니다.
비교하실 때 기준
앱이나 게임을 깔아야 하느냐는 질문도 많이 받습니다. 품티켓은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깔고 결제한 뒤 되파는 방식은 단계가 길어 중간에 막히는 자리가 늘고, 그만큼 시간도 더 걸립니다. 남은 한도만 확인되면 그대로 진행되고, 확인부터 입금까지 3분이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통신사는 SKT · KT · LG U+ 를 모두 같은 순서로 봅니다. 알뜰폰 회선도 모회선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기기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한도를 보는 화면이 통신사와 기기마다 달라 안내를 나눠 두었습니다. 쓰시는 쪽을 먼저 보시면 되고,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시면 그냥 물어보셔도 됩니다.
진행할 때 지키는 기준이 하나 있습니다. 본인 명의 회선과 본인 명의 계좌로만 진행합니다. 명의자가 다르면 확인이 어려워 진행하지 않고, 이 기준은 상담을 시작할 때 먼저 말씀드립니다. 서류를 보내시거나 어디에 가입하실 일은 없습니다.
문의는 카카오톡과 전화, 문자를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밤이나 주말, 새벽에 남기신 문의도 순서대로 확인해 답을 드립니다. 급한 일이 낮에만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로 답이 어려운 시간대면 언제쯤 연락드릴지를 먼저 알려 드려, 기다리다 그냥 접으시는 일이 없게 합니다.
다시 찾아 주시는 분이 열에 아홉을 넘습니다. 처음 안내한 기준을 두 번째에도 그대로 지키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담당이 바뀌어 같은 설명을 다시 하시게 되는 일도 만들지 않습니다. 두 번째부터는 확인할 것이 줄어 더 짧게 끝납니다. 궁금한 대목은 언제든 물어보시면 됩니다.